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12살, 13살 일상

일상의 대화

by 멍샘 2026. 8. 31. 08:37

본문

실수였다. 만 나이가 바뀐건데, 돌군은 12살이 아니라 13살이다. -0-
이 더운 여름에 참으로 술자리가 많았다. 
대전, 서울, 태백으로 그냥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참 많이 마셨다. 
이번 가을에는 술을 좀 줄여야 할텐데...
충격적인 것은 이번 서울 출장 중 벌어진 사건이었는데....
 
새벽 세시까지 술자리가 이어졌다....
 

3차가 넘어가면 늘 모이는 멤버가 가려진다.

 

뭘 그리 열심히 하나 대견해서 들어가 보니
게임을 하고 계신다. 좌측의 패드에는 게임 유튜버가 공략을 설명하고 있다. 오라질
이번 출장은 태백 하이원의 공청회였는데... 여기 카지노 입구 앞에 무슨 공연이 있다.
숙소의 상태가 깔끔하다.
내려다본 계곡은 정말 맑고 좋다
이 건방진 녀석 고기를 던져주면 먹지 않는다. 대우받으면서 자란 녀석이다.
정말이지... 사람은 이런 곳에 살아야 한다. 근데 뭐해먹고 사나?

 

'일상의 대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희망의씨앗 장기.조직 기증  (0) 2026.05.21
고장  (0) 2024.10.24
계룡산 워크샵  (1) 2024.10.22
46살인지, 45살인지 모르는 내 생일  (0) 2023.08.07
망부가  (0) 2023.07.10

관련글 더보기